개요
주제: 이미지, 영상, 음성 등 다양한 분야의 AI를 실제로 사용해보자.
진행: 상용화된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본다.
기대 효과: AI가 만들어내고 있는 변화에 대해 잘 인지하고 앞으로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사용 서비스 후보
향후 방향 제안
영경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AI 시대 역시 “OS > Application >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 > 쩌리“ 구조가 형성된다면 우리는 최소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Application을 만들어내는 것이 전략적으로 옳다.
이를 위해서는 ‘변화를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뛰어드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직접 뛰어드는 것’이라는게 꼭 엄청난 크기나 혁신을 가져오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요약 서비스나 엑셀 자동화 프로그램 등등도 여기에 속할 수 있다.
변화를 읽는 것
- 영경 교수님이 운영중인 주식 스터디에서는 매주 돌아가며 각자가 관심있는 기업을 리서치하고 발표한다. 모든 사람의 관심사가 다르기에 매주 새로운 분야의 기업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 매주 돌아가며 각자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AI 리서치 및 발표
- 3/5(화): 영경 교수님 - “WEB서비스 개발과 AI”
- WEB2.0방식으로 피그마는 이미 디자인 되어있는 상황, AI를 통해서 개발을 진행
- 3/12(화): 지선님 - “디자인, 인테리어, 건축과 AI”
SUITED WEB개발 using web3.0
과제 목표 a. AI 3.0 OS 학습 b. AI 3.0 AP 써보기 및 만들어보기 c. AI 3.0 오퍼레이션/마케팅 진행
web을 AI를 통해 만듦으로써 b,c를 하여 프레임 전체를 일치화시켜 실행해 해보는 것이다.
[문제인식]
W2> W3로 변환되면서 main theme을 AI또는 web3.0으로 잡지 않으면 투자자들이 안만나주는 상황이 왔다. 그래서 다들 모든 도메인 지식에 AI를 엮어서 비즈니스를 만들고 발표는 하는데, 방식이 아직 Web1.0~Web2.0에 머물러있다.
가령 MAU를 만들기 위해 단순히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광고, 어디 업체와 제휴를 하려고 한다던가 정도 수준에 그친다. 즉, 그냥 AI, AI하니까 일단 큰 주제만 잡은셈
[Use-case]
AI OS를 활용 -> AI AP -> "AI 마케팅 방식 활용"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준비가 완성되는데, 예를 들어 김의연은 글로벌 유저MAU를 만들기 위해서 GPT, airtable, Dalle2를 활용해 하루에 100개씩 블로그를 자동생성으로 찍어내는 걸 만들었다.
그렇게 구글 SEO에 걸리도록 만들어놓고, 블로그 생성도 자동화- MAU도 수십만이 손쉽게 들어오도록 만들도록 실무방식을 일치화 시킨 것 -> 수익이 필요하다면 그 블로그 페이지에 adsense를 붙여 (홀덤관련 아이템, WSOP 같은 대회소식의 홍보) 수익화를 시도한다.
[결론]
따라서, 우리가 연습해야하는것은
AI 3.0 OS 학습
AI 3.0 AP 학습 및 만들어보기 (2/27(화))했던것처럼
AI 3.0 오퍼레이션/마케팅 진행
이를 통한 단기/ 중기 KPI달성까지 해봐야 더욱 유의미할 것 같다.
방법론 Figma(Web2.0) ← AI(W3) —→ Web 프로덕트 릴리즈
비교분석 → a.전통적인 web2.0 vs b. 노코드활용 web2.5 vs c. AI만 활용 Web3.0
3개 기준으로 체크 & 24년 상반기 최적 개발 방법론 도출
ㅤ | 단계 | 퀄리티 | 효율성 | 공수 |
전통적 WEB2.0 | 기획>디자인>개발> QA | ㅤ | ㅤ | ㅤ |
노코드활용 WEB2.5 | 기획>디자인>개발> QA | ㅤ | ㅤ | ㅤ |
AI만 활용 WEB3.0 | 기획>디자인>개발> QA | ㅤ | ㅤ | ㅤ |
직접 뛰어드는 것
- 매주 아주 간단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개발한다.
- 이 과정에서 No Code, Low Code, 더 나아가 Python 등의 개발 도구를 사용한다. →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Guideline을 명시하고 따라할 수 있다면 굳이 못할 것도 없지 않은가?
-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간단한 서비스를 여러개 만들다보면 어느새 성장해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 프로세스
아이디어 제안 → 광호가 리서치 및 제작 → 교안 작성 → 실습 (온, 오프라인)
부록
영경 교수님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