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딜 따올테니 너네가 만들면 어때~?!
홈페이지의 디지털화
- 만나는 회사들
- 정부지원을 받아서 만드는 것
- 프로젝트 Scope 정의 (→ 어떤 카테고리를 하는것인가?)
- 템플릿을 2~5개 옵션 제안 (1페이지 랜딩 → 20~30min)
- 건당 매출은 정액으로 정해지면 편하다. (→ SCOPE 정하기)\
- 개별 프로젝트 진행 시 (→ 클라이언트가 누구냐?)
- 요구사항 정의 (→ 정보를 받기)
- 권한 확인 / 위임 (→ 100%)
- 제작 - QA
- 릴리즈- 인수인계
→ 각 클라이언트의 지불 의사?? (하나의 예시 : 40페이지 기준 500만원, 페이지당 12.5만원, 500~1,000만원)
- 각 권한-R&R
- 역할 별 (영업40% → PM30% → 제작30%)
- 현실 (영업50% → PM40% → 제작 2~10%)
- 수익구조 및 정산→ 마진 계산
- 목적
- 연습?→점진적 축소? (→ 시드 좀 벌고, 내꺼에 투자를 크게)
- 디지털 노마드?→ 스케일업?
- 내가 해보고 → HIVE를 관리할까?
- 바우처
→ 공급기업 엔터씨스
→ 여기에 데이터사업 (ex: 검색 AI알고리즘 정합도 올리기) 하는 스타트업들을 붙인다
→ 수요기업을 엔터씨스에서 찾아 바우처를 지원하고, 데이터/가공 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