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퍼사드 실제 설치not yet … 도메인 학습 Processing5/14 사유 Process & 결과값 - 1차Unsupervised MOMA 예술의 프로세스를 따라 만들기5월 아이디에이션AI포스터를 붙이자!! → QR로 해보자!!~2024 지금까지의 개요퍼사드가 중요하다는걸 알았고 (예원) ,QR이 뭔가 할수있다는 걸 앎 (트렌드)
5/22 퍼사드 실제 설치
not yet … 도메인 학습 Processing
Q1. 페어드 밤 (Killer content) 하면서 느낀 가치/ 자랑 포인트? Q2. 페어드 밤에서 배제해야하고 NEVER 타협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Q3. 궁극적으로 페어드 밤을 통해 지향하고 싶은 것은?
Q4-1. 내 동생에게 페어드 밤이 무엇인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Q4-2. 시리즈C 직전의 스타트업 대표에게는?
Q4-3. 아버지에게는?
Q5. 딱 20자로 슬로건을 만든다면?
Q6. 20자 슬로건 아래에 부연설명 3가지 a,b,c를 붙인다면?
- 의견 합의 도출하여 1차 실물 제작
2. 발주 이후, 5~6일 후 도착.
- 22일 연세 VC의 밤 이벤트에 퍼사드 부착
5/14 사유 Process & 결과값 - 1차
Unsupervised MOMA 예술의 프로세스를 따라 만들기
사유 process를 통해 만들어 내기
- Unsupervised MOMA 예술작품의 프로세스를 따라서 만들어보기
사유 process
Q1. 현재 role/output에 대한 애착 감정?
Q2. 스스로 나를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 3키워드로 정의하면?
Q3. 두 세번 정도 페어드 밤 (Killer content) 하면서 느낀 가치/ 자랑 포인트?
Q4. 궁극적으로 페어드 밤을 통해 지향, 주고, 실현 시키고 싶은 가치는?
민서 (조조+제갈량) - (스타트업계 프리메이슨)
1) 애착 감정
- 애착 감정
[Role-model]
(PM/PO)
재미있음. 하나의 프로젝트나 프로덕트를 맡아서 총괄해서 맡는 것을 좋아함. 리더? 팀플할때도 팀장을 맡는 것을 좋아함. 반장을 맡는 것을 좋아함. 한 부분을 맡아서 그 부분 하나 열심히 하는 것이랑 전체적인 틀을 짜서 생각했던대로 진행하는 것을 좋아함.
(딜러)
올인과 칩 계산할 때, 나서서 해주는데 내가 그걸 제일 먼저 해서 계싼해서 아 이거 이렇게 해요. 내가 제일 먼저 계산력을 빠르게 보여주는 행동이 재밌음. 행동에서 오는 포인트는 그 정도, 자신감 있는 행동에 대해 의심을 갖지 않음
[Output]
(메뉴)
경우에는 내가 만들고 싶어서가 아닌데.. 싶으면 애착이 별로 없다. 최상을 내기 어렵다는 자신감 문제. 전문성에 대한 걱정
(대관 제안서)
결과물을 누군가에게 제공하고, 그것이 누군가에게 결정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음.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방식을 만든 것. 페어드의 밤을 옵션으로 제공했기 때문에.
(IT프로덕트 - 랜딩/상세/신청)
남는게 있다. 앞으로 이제 내가 원하는 랜딩 페이지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겠다라는 것. 관심있는 분야, 스타트업이든 창업이든 랜딩이나 IAE설계나 아는게 많아져서 할 수 있는게 생겼다. 바텐더가 되고 싶었으면.. 그건 아니니까 그랬던 것 같고. 카페창업이라는 게 목적이었으면
(페어드의 밤)
꽤 있음. 지금까지 모든 행동중 가장 큰 애착. 그 이유는 웹을 맡고있는 것도 이유인데, 페어드에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 - 페어드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라고 했을 때 가장 얘기할게 많았다. 남들이 하지않는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 / 어디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이벤트라고 생각. 다른 이들이 들었을때 임팩트로 다가오는 행동
2) K.W
내 능력에 의한 효율 극대화, 비전형적, 야망가(조조-제갈량)
3) 가치/자랑 포인트
3-1) 딥톡의 주제를 본인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분야로 묶어놓음. 비슷 한 관심분야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고, 그만큼 공감-이해-인정을 얻을 수 있는 기회.
3-2) 환락의 거리 한가운데서 딥한 대화 나누고 가치추구 하는것에 대한 역설과 모순 재미요소 : "너네는 술마시고 놀때 우리는 요런 딥한 대화 나누지롱, 더 큰 가치를 추구하고 함께 도모하지롱”
4) 지향 (주고/실현시키고 싶은) 가치?
완전 잘나가는 인싸들 속 널디 하지만 천재성 있는 사람들의 소굴? 화려하지 않고, 홍길동도적단마냥 은밀하고 스니키하게 우리만 아는, 베일에 살짝 가려져 있는 신비로운 느낌. 내부인들은 자부심을 가짐
현실적으로 본인의 인생이나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음. 전혀 모르던 두 사람이 여길 통해 알게되서 시도를 해서 성공을 한다던가 그런 케이스가 생기면 좋을 것 같음
영경 (벌꿀 오소리) - (콘스탄티노플 속 스피크이지)
1) Role / output 애착 감정
- 원래는 나는 뭘 만드는걸 좋아함. 그리고 그걸 만들고 내가한게아니야~ 다 같이 한거야~ 하는 집단지성이라서.. 그렇게 애착이 있지는 않다.
- HR은 더 미묘 하고 조심스러움. 제품은 다시 만들면 되고 다른걸 해보면 되는데 HR은 하나의 뉘앙스 차이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그래서 더욱 더 조심스럽게
2) K.W
- 언더독, 가족주의, 존버
3) 가치/자랑 포인트
“여기는 많이 웃어. 진짜 웃음으로 웃어”
“IP고민 많이했고, 퀄리티 있어”
“하루만에-한번보고 친해지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하다.”
4) 지향 (주고/실현시키고 싶은) 가치?
“이런 애들도 하는데 너는 왜 못해~ 쫄지마 할 수 있어”
“혼자 성공해도/고생해도/망해도 결국 재미가 없다”
혜윤 (빌리엘리어트-빌리) - (아이언맨의 작업실)
1. 애착감정
[Role]
애착감정이 강함. 내가 관여하는 부분은 눈에 보이는 부분이다보니, 제일 그 사람의 실력이 직관적으로 보인다고 생각. 그게 어떻게 보면 사람들에게 평가받기도 쉬운 결과물. 그래서 부담감도 있지만 애착감정도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 집착하려고 함.
[Output]
이 행사에서 시각물이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게 느껴짐. 중요하지 않다고 그런식으로 쳐내기만 하면 내게도 남는 것이 없고, 모아놨을때 아카이빙 퀄리티도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 그래서 아무도 관심 없을 수도 있지만, 나혼자 행사를 브랜딩 해보려고하고 “포착” 같은 말을 더 넣으려고 했던 이유가 그걸 만들고 행사의 당위성/컨셉을 부여하지 않으면 신경을 안쓰게 된다. 그래서 애착을 만들기 위한 행위를 함. 그런걸로 애착이 생기는 것이 도움이 됨. 지금도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중. ai 활용도 잘 써먹으려고 함.
K.W
모범생, 집요, 뛰어난 문제정의 지향자
(현재) 가치 / 자랑 포인트?
참여자들이 목록을 보면 안오고는 못베기는,
“라인업들이” → 그 라인업들을 보면 무슨 느낌이 들길래?
“와 개쩌는 사람들이다”
→ TV로만 보던 사람도 있어서 신기, 긱블도 그렇고- 들어본, 알고있는 사람을 대표하는 사람이 와있다? 하면 오랫동안 섞지않아도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미래) 지향 (주고/실현 시키고 싶은) 가치?
(→ 컨텐츠 자체)
모범생들의 일탈의 장. 항상 틀에박힌 사고와 틀에박힌 것들을 위쪽의 요구에 맞춰 가장 최적으로 이뤄내는 것을 잘하는 사람들이 모범생의 특징. 그런데 그들은 결국 틀에 갇힌 사고에 갇히게 됨. 이것을 모여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와 활동을 통해서 사고의 틀 확장 / 틀을 깨기. 일탈 하는 순간에 도파민이 엄청 나니 삶의 활력소를 얻어갈 수 있기도. 그래서 너무 각잡히지 않는 자리가 되었으면 (친구만 봐도 어떡하지만 100번 하고 옴..)
(→ 연결점)
페어드에 재방문으로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음. 퍼블릭이 아니라 여기 바텐더도 되게 술 맛있게 만들고, 분위기도 좋아서 너를 데리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음. 페어드에서 만든 행사임이 드러났으면 좋겠음.
민서
- 페르소나: Modern version of Female Cao Cao
- 내 능력에 의한 효율 극대화, 비전형적, 야망가(조조-제갈량)
- 컨텐츠 : Freemasonry of Davinc Code
- 완전 잘나가는 로데오의 인싸들 속, 널디 하지만 천재성 있는 사람들의 소굴, 화려하지 않고, 홍길동 도적단마냥. 내부인들은 자부심을 가짐. 환락의 거리 한가운데서 딥한 대화 나누고 가치추구 하는것에 대한 역설과 모순
영경
- 페르소나 : 벌꿀 오소리
- 언더독, 가족-독고다이, 존버
- 컨텐츠 : 콘스탄티노플
- 미스테리 작당 모임 : “혼자 성공해도/고생해도/망해도 결국 재미가 없다”
혜윤
- 페르소나 : 일탈 모범생
- 나는 토끼띠여서 토끼의 모습
- 컨텐츠 : 아이언맨의 작업실
- 모범생들의 일탈의 장. 모여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와 활동을 통해서 사고의 틀 확장 / 틀을 깨기
5/14 오늘 보니..
1-2-3-4 순으로 대체 침투 가능할 것으로 보임
- Value 공부공부 독서모임 독서모임 → 기계한테 지지말아야지
5월 아이디에이션
AI포스터를 붙이자!! → QR로 해보자!!
- 5월 2일 만종
- AI포스터를 붙이자!! → QR로 해보자!!
-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홍보
- 퍼사드를 깔끔하게
- 오는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 일단 만들어보자 (민서, 혜윤)
~2024 지금까지의 개요
퍼사드가 중요하다는걸 알았고 (예원) ,QR이 뭔가 할수있다는 걸 앎 (트렌드)
- 페어드 퍼사드에 “임대문의”가 붙어있어서 오랫동안 킹 받아 음
- 지하 클럽(하이프)는 자신들이 여는 날짜에 부직포를 부착
- 우리도 작년 7-8월 쯤 따라해서 부착 해보다가.. 힘들다.. 의미도 확실치 않고 일단 중단.